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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20:51
조회: 756
추천: 0
답이 없는 노인네요즘은 매번 징징대는 글만 싸데는 양민 창기임.
길드는 있지만 같이 다니는 맴버가 정해진 좀 특이한 상황임. ㅇㅅㅇ
적당히 나이먹은 컨 갠찬은 개념 옹골찬 형님 한명 - 무사, 검투
나이 좀 드시고 컨 별로나 장비는 빠방한 형님 한명 - 법사, 정령
그리고 나 - 창기, 검레
이렇게 거의 고정으로 3명이서 댕기는데 구성은 뭐 그떄그떄 다르고.
오늘 발상을 5트하다가 결국 지지 쳤는데. 어떻게 된고 하니.
본인 창기랑, 개념찬 무사형님, 장비빠방한 정령형님 이렇게 라인업 짜고
공팟에서 무개념후방법사랑 검레 하나 받아서 출발.
사실 막넴전까진 하등 문제 없다가.
막보에서 사단이 남.
정령형님이 자꾸 끌려갓다가 반대로 나오지를 못하고 포풍 다이.
게다가 알고보니 법레가 후방크리착용하고 막보를 조지는게 보임.
결국 5트하는 내내 법레 계속 죽어대고 정령형님 자꾸 죽어대니.....
개념옹골찬 무사형님이 결국 지지치고 팟쫑냄.
그리고 처음으로 귓말로 나에게 정령형님 욕을 함.
"저 노인네 새끼는 답이 없다."
그리고
잠시 후
그 정령 형님으로부터 귓말이 옴.
정령 : "아까 발상막보에서 뭐가 문제였어? "
나 : "음.. 글세요 ^^;;; "
정령 : "흠 법사가 후방크리차서 그런가..."
...
역시나
이생키는
답이 없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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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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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짜응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