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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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어렵다, 누군가는 쉽다 갈리지만..

사실 창기의(검투든) 역활 비중은 예전과 같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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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와 회당 인던이 오면서 딜러와 힐러의 부담감이 커진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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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택....

구슬 드리블(당구)....

대포와 거울...

회당 1넴 석 부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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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는 예전과 바뀐것이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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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

적절한 타이밍에 분노... 

위치잡기,

수호, 신뢰, 스턴기,

파티원의 능력에 따른 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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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기본적인것 말할 필요도 없고..

예전과 하던건 똑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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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저렴하게 돌수 있다...

탱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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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돌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할수 없는것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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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탱킹 능력이 탱 혼자서 나오는 것인지...

한번 물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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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 키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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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솔직히 이글을 쓰게 된것은 곧 있을 검투사의 탱킹능력 향상과 관련하여

         창기도 하이브리드 역량 강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단순 딜량 증가는 테라의 하이브리드가 아니라 봅니다. 디버프 능력, 신뢰 / 수맹의 거리 증가, 스턴기 향상 방안)

         조금 답답한 감에 올려봅니다..

         첫 인사 드립니다. 태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