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접해본 MMORPG게임 테라.

뭣도 모르고 창기사를 키웠지.

이상한 성격탓에 모든 일반퀘를 다하고

창기 부르짖는 인던팟 외면하고 나홀로 필드 중형몹 솔플.

그렇게 47을 찍으니 주머니엔 돈도 없고 템도 안좋아

설상가상 파티플 하는방법을 몰라 매칭가면 4딜1힐팟이 되어버리지.

중형 솔플로 47찍은 지옥창기 고이 모시고 정령을 키우다보니 인벤을 알게됐네.

창기사 솔플? 여명의 정원에서 하는 그거요? 일반퀘? 그걸 왜 함?

Aㅏ... 내가 바로 바보로구나...

이제 한달간 봉인했던 내 엘린 창기찡 다시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