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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06:09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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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 키워서 뿌듯해요몇일전에 오상 반숙팟을 비검으로 지원했다가 한시간넘게 창기님이 안오셔서
창기로 반숙팟을 갔는데 거인의 숲이후로 처음 칭찬받았어요 헤헹
우와 창기님 진짜 짱잘하시네요 라고 후후후 너무신나고 기뻐서 스샷을 찍어 길드 톡방에 자랑좀 했어요 뿌듯
그리고 오늘
오상을 가따와서 힐러님께서 귓말로 탱님덕분에 깰수있었다면서 고맙다고 해주시는데 너무 기쁘고
힐러님에게 칭찬을 받을수 있다는게 정말 창기 키우길 잘했다 싶어요.
하지만 그전까지만 해도 퀴르에서도 아..창기님 어글점 ㅡㅡ
이런말을 듣고 정말 속으로 눙물을 삼키며 탱했었는데 이런날이 올줄 정말정말 몰랐네요
오상 초반에 나왔을때만 해도 아귀에서 신나게 달려가 도발넣는도중 바로 사망하기도 하고 ...
창기님 초행이심? ㅡㅡ 이런소리도 들었는데 ...
정말 초반에는 창기키우면 스트레스가 엄청 심했었는데 그래두 지금은 어느정도 밥값은 하는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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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