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즐겼던 테라를 이제 떠너네요

접속하면 어딜 가고싶은곳도 없고 목적도없고.....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아요~~ㅎㅎ
오베때부터 즐겨온 유저라 테라가 변화하는 모든걸 지켜본 유저로써 이제 테라가 산소호흡기만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예전엔 정말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갈수록 정떨어지는 패치
갈수록 재미없고 무식해지고 얻어지는것도 없는인던.....
각성강화 ... 등등..예전 테라의 매력이 없어진것같아 아쉬운 생각뿐이네요...이렇게 꾸준히 했던 겜이 없어서 그런가?ㅎ

골드 다 정리하고 gtx780 중고로 하나 구입해놓고 
검은사막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눈팅족이라 인벤 활동을 안했었지만..
창게 여러분의 글을 보며 열심히 탱킹하다 가네요~
창게 여러분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