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온라인겜하면 탱딜힐 나뉘자나요~~

여러분은 언제부터 탱을 하셨나요??

물론 테라도 포함이고 그전에 하시던 겜들도 있으실테구요..
예를들면 와우..아이온..리니지2.. 등등요?

저는 와우만 해봐서 다른겜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는 온라인 게임 입문 자체를 와우(전사탱)로 시작을해서 다른게임은 크게안해봤네요.. 와우>테라로 넘어왔구요...

부캐도 이것저것 해봤지만 결국 마지막으로 손에 잡히는건 탱이 남고.. 만렙확장이나 신규인던패치가 되도 시작은 언제나 탱으로...

결혼후 와우의 장시간 레이드를 못해 7년의 정을 접고 무료!!게임을 찾던중 테라로 넘어오고..역시나 창기로 시작하고 재미있네요..논타게팅이 잼있네요....


결론은!! 다른직업 하시는분들도 그렇겠지만... 탱하시는분들 보면.. 유독 많은 탱부심(나쁜뜻아니에요~)도 갖고계시고..자존심도 강하시고..멘탈마저 강하시더라구요.. 아무튼 그렇다고요..

글을 쓰고 보니 이게 뭔가 싶고.. 뭘말하고 싶은지 제가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뭐 하고 싶은 말은 탱을 사랑하시고 즐기시는 분들 탱부심 갖고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