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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23:37
조회: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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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기사 성능도 성능이지만 너무 재미없네요.부캐로 무사, 권술사를 키워보니까 저는 성능보다 재미 없는게 더 짜증나네요...
특성에 쿨감 있는 것은 철갑 밖에 없고... 그렇다고 문장에 쿨초기화 이런 것도 없고 쿨 줄어드는 스킬은 전투의 의지 뿐인데 막상 쓰자면, 전투의 의지가 쿨 엄청 길고 마나 엄청 잡아먹어서 지속시간에 마나 물약 안 빨면 스킬 쓰지도 못하고요... 뭔 스킬이 이런지...;; 계속 스스로 창기사는 딜러 딜 올려주고(방깍,신뢰), 생존력이 올려주니까(철갑,수맹,신뢰) 라고 위안해봐도 딜러 딜 올려줘봤자 내가 약하니까 오히려 인던 더 느리고, 피곤하고. 생존력 좀 올라가봤자 숙련팟에서는 그냥 생존력 높으니... 수맹 쓸 때도 없고... 하... 짜증나는 거 정리해서 적자면 특성 : 쓸만한게 없음...재감 특성이 별로 없음.... 문장 : 쓸데 없는 엠 감소 문장, 균형 증가 등등 이상한 문장이 많음. 좋은 스킬에 문장이 많이 없음.(압도,전투의 의지, 철갑, 수맹, 신뢰) , 또 꿀문장이 별로 없음...ㅠ 스킬: 전투의 의지: 스킬 막 돌리라고 있는 스킬인데 마나를 엄청 잡아먹어서 엠물약 없으면 평타만 치게 됌...ㅋㅋㅋ 스킬 쿨이 많이 김... 수호의 맹세: 파티원들 생존력 올리라고 있는 스킬인데 지속 짧고 쿨 길어서 어디다 써줘야될지 의문... 오히려 이거 쓰면 내 피 닳아서 힐러가 나 락온하다가 한대 더 맞는 경우가 다분. 철갑의 의지: 어쩔 수 없이 맞아야되는 상황일 땐 좋은 스킬인데 마나가 많이 닳음. 선딜이 좀 길어서 몹 때리는 중간에 이거 쓸려다가 방막 중첩 풀리거나 쓰자마자 뚫려서 엠만 까이는 경우가 많음. 걍 방막하셈... 신뢰의 오라: 좋다고 하기에 애매한 스킬인데 그나마 있는 스킬이라 재사용 감소 문장 찍고 열심히 쿨 돌리는 스킬... 방막 중첩 : 툭!(풀림..) 맹돌 : 나 이동긴데? 진격 : 난 몹쪽으로 달릴건데? 분유 : 권술보다 후딜 긴데 뭐 어쩌라고;; 불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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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Ter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