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이제 완전히 삭제하고 아이디도 지인들 넘겨줘서 테라만 하려고 하는데

 

템이 빛용과 발로나+노각성하켄 뿐이고 그때당시 빛용 15강 만드는데 돈을 다써서 창고를 보니 2만골 밖에 없습니다 ㅠ

 

일단 발로나로 베르노 실험실 매칭해서 돌아서 베르노 먹고 9강씩만 해두고 베상까진 가봤는데 딜이

 

많이 들어와서 차마 요새랑 퀴르갈, 듀리온은 지원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인던보다는 pvp를 좋아해서 빛용 최고템일당시에 접었는데 그때에도 발로나 하켄은 딱 인던 필요한만큼만.

 

각성도 안하고 충분히 인던 즐길정도만 맞추고 pvp템엔 온정성을 다하는 그런 템파밍을 하는데

 

지금 최상위템이 철기장복수이고 빛용끼던 시절의 복귀유저인 제가 지금 철기장복수 노려봤자 좀 힘들거같아서

 

pvp템 최상위와 인던 중간다리템같은 베르노를 12강해서 하려 했는데 빛투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니

 

빛투사낄바에 빛용낀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빛투사가 일단 각성도 없어서 효율은 좋아도 강하지 않은 가

 

생각했는데 베르노도 템을 보니 pvp옵이 덕지 덕지 붙어있어 베르노vs켈리반 글도 여러 있는거 같아

 

지금 템파밍에 약간 혼선이 왔습니다.

 

저 처럼 인던은 다즐기지만 pvp에 중시하려면 템파밍 계획을 어떻게 짜야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