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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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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님의 글을 읽고 생각나서...1. 사령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찌르기만 하던 창기사. 도발? 방막? 그런 거 없었음. 그날 진지하게 테라 그만 둬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도저히 저런 사람들과 미궁에서 만날 자신이 없더군요.
2. 사제로 밤피르 저택을 갔을때 엠구슬 달라길래 구슬 없다고 하니 어떻게 베르베로스 잡느냐면서..하는 말이.. 안그래도 엠 딸려서 엠약 먹고 있었는데 포획까지 할 엠이 없으니 저보고 끊으라던 창기사..;; 끊는 건 문제 없는데...말이...ㅋㅋㅋ
3. 법사로 사교도 갔는데 다 잡지도 않고 사제 쳐서 팟 전멸시키던 창기사. 그러면서 저보고 지옥불 좀 쓰랍니다. 쿨 될 때마다 쓰고 있는 지옥불은 안 보이셨나 봄? ㅋㅋㅋ
4. 저렙 창기사와 무사가 일반 몹에서도 한방에 죽어나가는 거 알면서도 어글이 나한테 튄다면서 오버힐 하지 말라던 광전사. 내가 오버힐 안하게 생겼냐구.ㅠㅠ
5. 사교도에서 빨간 원 못 피해서 한방에 죽으면서 내 탓 하면서 신경질내던 법사. 같이 있던 다른 법사가 잘 피하는 건 눈에도 안 들어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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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