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ㅠ

궁수를 하다 미궁의 크나큰 장벽을 넘지못하고

부케로 정령을 키워 그나마 정령은 미궁을 돌만하더군여-_-;

사실 궁수는 테라 오베때부터 무식하게 키워서 그랬나 어쨌나ㅋㅋ

각설하고 제가 미궁을 돌면서 모르던 부분이 인벤에 본 결과 많더라구여=_=;

쿠마스 축해는 알고있었지만..;

폭군씨는 모르고 있었다가 며칠전에 인벤보다 알았다는거 ㅡㅡ^ㅋ

왜 같이 다니던 분들은 아무말 안했지..;이런 생각까지했었습니다..

한분도 안그런건 아니고 딱 한분이 힘버프라고했었나?ㅋㅋㅋ

그때 멋도 모르던 저는 그게 머지 라고 생각했다능..;

ㅋㅋㅋㅋ그분 아이디도 기억이 안나지만 참으로 죄송스럽슴니다용

 

근데 님하들은 창탱이나 검탱중 어느팟이 편한가여?

저는 연구소 전까지만 해도 검탱이 화력이 나은 편이라 좋아했는데

ㅡㅡ미궁에선 솔직히 한번 잘못맞음 피가 후두룩..ㅠㅠ축해고 나발이고 ㅠ0ㅠ

글고 무사님하들도..피가 살짝쿵 빠져있는 상태라 어짜피 .. 좀따 줘야겠다 싶어

구슬이라도 몇알 까고있다가 장판 피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딸피에 폭군한테 밟히기라도하믄 사망!

물론 모든 분들이 그런건 아닙니다ㅡ ㅡ;

밑에 글들 보니 원딜분들 힐주는거도 ..참..그렇습니다

피가 없으심 제 곁으로 오심 조을꺼인디 왜 제 반대편으로 돌고 도시는지 ㅠㅠ

그분들 신경쓰다 다른거도 못하는 경우가 다반수 ㅠ,,ㅠ

멀티플레이형은 아닌가 봅니다 전 -,.-

늘 폭군 잡고나면 저때문에 고생들 하셨습니다로 마무리하지만 ㅋㅋ

사실 제가 잘못한건지 안한건지도 몰겠네여

격수분들이 몹을 빨리 잡는거도 좋지만 무리하게 하시다간 이도저도 안된다는거 알아주셨음해여!

피가 없는데 너무 들이대지마시고 알이라도 드시던가 아님 제 근처로 와주기만해도 얼마나 좋을랑가 몰겠네여 ㅋ흥ㅋ

여튼 초보정령사가 오늘 미궁돌다 두번죽어서 짜증나서 몇자적었습니다

여러분들 즐테라~ㅋ(그나저나 테섭 겁나 안받아진다는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