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의은신처를 상하급 나뉘기전부터 다닌 정령사입니다..

같이 다니는 샴들이 제가 락을 걸믕 

"아.. 내가 짐 위험한 상황이구나.."

라고 판단하고 대처할정도로 힐속도/상황판단이 되는 정령입니다

 

긍데 이상한게..

소위말하는 헬팟/공팟에 들어가면 하카샤정도는 나를포함 탱/딜러를 눕히지 않을정도의 신컨을 발휘해서

클리어후 정령님 넘 고생많이 하셧어요.. 정령님덕에 수월하게 클리어햇네요.. 소릴 듣는데..

자타공인.. 거기다 템까지 받쳐주는 탱/딜러들이 잇는 팟에 들가면 왜 완전 발컨정령이되서

;;; <--이걸 쳇창에서 봐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