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리나님입니다^^;

 

우선 그동안 정~말 정말 고생많이 하신 푸캬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__)

 

 

지기의 빈자리에.. 정령에 무한애정!! 하나만 가지고 과감히 지원했고

 

또 덜컥 지기가 되고나니, 무척이나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테라 오픈 시작부터 정령과 사제사이에서 고민도 무척 많이 했고,

 

정사 대전 겪으면서 풍파도 참 많았습니다.

 

 

오늘 새로운 패치와 더불어, 새로운 지기가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정게 여러분과 단란히 게시판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문의, 건의 모두 쪽지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