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탱이 없어서 그냥 저희 끼리 가봤는데요

 

여러번 죽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했습니다..

 

무사가 안쓰럽긴 했지만 지쳐가는 테라를 나름 즐기는 방법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