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님들 정게에 하소연하시는거보면

 

아 안타깝고 가슴아프고 그래요ㅠㅠ

 

 

힐러로써 최선을 다했고 눈이 쌔빠지게 탱딜들 따라댕기는데,

 

지들 못한거나 어이없는걸로 죽었다고 욕하면 왜 가만히 참으시는지ㅠㅠ

 

 

 

저는 캐릭부터가 남캐스입니다.

강하죠. ㅋㅋㅋㅋㅋㅋㅋ

 

마음 약한분들 남캐스나 아만으로 종변하세요.

 

"ㅡㅡ"이딴 표정나오면 그때부터 싸움 들어가는겁니다. 못참아요, 가뜩이나 정령하면 예민한데.

힐러가 한을 품으면 무섭다고, 차고있는 도의 다 깨버리는수가 있죠 꼬우면!!!

 

 

여하엘이나 엘린 하면 뭔가 더 착해지고 봉사적이 되는것같애요 느낌상.....

역시 남캐스가 쨔응입니다.

 

 

 

 

결론은 남캐스가 쨔응,

이 아니고

할말은 하고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