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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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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 전장에서 느낀점...아 난 축구공인가? 라는 생각...
어느 순간 텔포를 한후 반사적으로 기둥만 찾게 되는군요...
힐러라는 명분하에 집단 구타...ㅠ.ㅠ
문 열리기전 퍼런알 숨풍숨풍 뿜어 대고...
울 창기님 달리시면 쫄쫄 따라가 되도않는 섬광탄을 쏴봐야 3초도 안되서 풀리고...
순간 뒤통수에 꽂히는 4만이 넘는 화살 크리에 난 우리팀에 커다란 구멍이 되는 민폐까지...
방법이라곤 기둥에서 버티는 플레이뿐...
전장템 없으면 4~8만 크리로 누워 민폐일 뿐인...
전장 벨런스 참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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