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름 많은 검투탱님들과 미궁을 돌았지만

(어떤때는 일부러 검투탱님 파티를 찾아가기도...)

'쩌는' 검투님들이 아닌 일반적인 검투님의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죠.

일반적인 검투님 팟의 특징이라면


'대체적으로 파티원들이 많이 맞는다'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탱이 고정탱이 아니고 앞으로 뒤로 훅훅 넘어가는데

쿠마스던 불카누스던 바라코스던 검투사를 따라 미친듯 돌고돌고돌고;;

오늘 바라코스가 팽이치기 연속 4번을 하는걸 보고

살짝 아득했음 -ㅁ-

피가 출렁출렁하니 힐도 출렁출렁 들어가고 힐어글도 출렁출렁 널뛰고...

검투님이랑 저랑 어글 핑퐁한듯 -ㅁ-

하지만 아무도 안죽였다는건 살짝 자랑.

막상 내가 죽었다는건 안자랑.








ps. 어제 같이갔던 법사님이 폭군로브 그것도 중형3개 붙은거 득하셨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