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 공격으로 출혈이 나는 몹의 경우에 하면서 자주 맞는 근딜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몹이 점프하는 순간 정화탄을 미리 락 온 시킨다. 물론 탱이 있다면 혹시 모르니 탱도 포함한다.

 

점프 공격을 연속으로 하는 몹은 쿠마스 정도. 분노를 했을 경우 쿠마스는 앞으로 뛰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에서 한 번 뛰고 어글 대상이 자기 근처에 있으면 그 파티원을 중심으로 뛴다. 만약 어글이 원거리로 튀었을 경우 그 쪽을 바라본다면 바로 어글이 끌린 쪽으로 뛰게 되는데 점프 사거리가 그다지 넓지가 않습니다.

 

가끔 기가니아도 연속으로 점프를 하기도 하지만 그다지 빈도가 잦지 않고 모션이 느리므로 충분히 락 온 할 시간이 있죠.

 

바실리스크나 나머지는 뭐 어차피 제자리 뛰기.

 

독사류의 경우는 점프가 아닌 범위 공격이므로 스턴으로 끊지 못한다면 정화탄 대기는 마찬가지.

 

호구 전사 (비늘 전사)는 거의 피격 당할 일이 많지 않으므로 생략.

 

 

어차피 눈이 빛나고 점프를 뛰던 그렇지 않던 범위 공격류 이므로 패턴을 한 번 정도 본 이후 빠르게 정화하면 죽일 일이 그다지 없습니다.

 

 

 

- 몹이 다운 됐을 경우 넘어지고 나서 다시 일어나려는 순간 바위의 속박을 건다. 일어나는 속도가 느려지고 딜 타임이 늘어난다. 몹이 서 있을 경우 걷기 모션에 들어갔을 때 바위의 속박을 걸면 타격 수가 늘어나서 근 딜이 피격당할 경우 위험하긴 하지만 다운 상태에서 일어나는 경우는 안전하니 부담없이 걸어준다.

 

기본적인 것은 제외하고 엉덩이를 떼고 일어날 때 바위의 속박을 걸고 어글자와 몹을 기준으로 몹의 측면으로 돌아가서 정기 흡수를 시전하고 마나 충원을 해 준다.

 

 

 

- 법사에게 어글이 튈 경우 근딜과 탱을 몹이 뿌리치고 나왔다는 가정 하에 선 타로 구속탄을 던져서 이속을 느리게 한다.

근딜이 걷기 공격에 피격 당하지 않는 후방에 위치한다고 파악하면 즉시 바위의 속박까지 연계로 추가해도 좋다.

 

 

 

익숙한 분들에게는 거의 필요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