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0 17:36
조회: 504
추천: 0
벨릭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벨릭섭에다가 글올려도 보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말한 직업이 정령사여서 정령사 게시판에 올립니다.
아이디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미궁팟이고 3명 미궁안에 들어가있고 1명 미궁 바로앞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4명이 기달리다가 한명의 힐러가 왔습니다.
파티원중 한명이 '소환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밖에 한명 있어서, 미궁 바로앞에서 대기 중인것을 모르고 파티창에다가 글을 올렸습니다.
1초도 되지 않아 힐러가 아무말 없이 파탈합니다.
순간 다들 어안이 벙벙......
귓말을 해 보았습니다.
저게 귓말 답변입니다.
불특정 아이디들을 거론해서 앞부분은 편집했습니다.
자기 생각이 투철하다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

어둠이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