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노니아 서버에서 남친은 창기사 저는 정령을

50렙찍고는 황미를 자주 같이 다녔드랫죠

초보시절 많이 눕고 황미 50번이상 갔지만 지금도 쿠마스 엉덩이에 깔려죽을때도 있는데요

 

이제 제가 다른데로 서버를 옴겨서 창기사를 키웠고

남친이 따라와서 정령을 키워요

전 창기사 만렙으로 미궁 좀 다니고 있고

남친은 정령 43렙인데

제가 죽는걸 많이 봐온 남친은 저처럼 주박걸거나 매즈 섬광 던져서

전투상태가 되서 절대로 죽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ㅡㅡㅋ

그런거 다 안할거면 차라리 힐량 좋은 사제를 하지 그랫냐 물어보면

사제는 치바(근접힐)이 있어서 위험해서 안한거랍니다;

 

여타 여러게임을 많이 해온 남친은 컨트롤만은 자신있다면서

어서 만렙찍길 나날이 기다리는중 ㅋㅋ

어디한번 두고보자 이러고있어욤

 

어떻게 설명을 해야 제 남친한테 정령은 힐하고 구슬만 뽑는게 아니다라는걸

설득을 할까요?

힐 잘하고 구슬만 뽑아도 욕먹지는 않겠지만

답답한 구석이 있어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댓글 달린 글을 보여주려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