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특정 음악의 파트or코드 혹은 climax등을 샘플링해서..

특정 샘플들로 새롭게 곡을 창조해 내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음악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음악을 듣기만해도 혹은 음표만봐도 그 음악이 머릿속에 그려지는건가요.

베토벤이 그랬다고 하는데 음 ㅡㅡ;

이 곡도 보면 몇개의 큰 조각들을 이어 붙힌 곡인데..

원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곡이 탄생합니다.

원곡 : 쇼스타코비치 레닌그라드 제 4악장 5분즈음에 이 곡에 쓰인 멜로디가 등장

이렇게 아무리 좋은 곡이라도 그걸 어떻게 하면 싫증이 나지않게

멜로디를 쌓아가면서 중간중간 쉬어가는 부분을 배치하는것 ..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타블로 논란때 이슈가 되었던곡 one이란곡의 주 멜로디에 쓰인 endless wave 라는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