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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0:08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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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지 모르겠는데일반몹이나 소형몹 다수 몰이구간 앞에서
어깨가 더럽게 무거워짐. 책임감이 팍팍 생겨남.
'몰이 구간에서 창기사가 죽는건 법사로서 최악의 수치다'라는 생각이 듬 ㅋㅋ
풀도핑은 말할것도 없고, 창기가 도발을 시전함과 동시에 극한의 집중력으로 순삭 시작 ㅋㅋ
검탱팟에서는 '미션. 탱커를 살려라'를 찍는듯한 기분이....
저만 이런 마인드인가요? |
라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