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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18:03
조회: 191
추천: 0
음...테라.......안한지 3달이 되어가네요...
첫캐릭이 사제였으나 똥 질질싸는 정령에 밀려 좌절을 맛본후
광전사의 길로 들어서 50만랩을 찍고 모아치기로 인한 손가락 관절염걱정으로
다시금 무사의 길을 가면서 스킬의 참맛을 알았지만 파란구녁의 스턴패치로 인한 정신적 공황을 견디지 못하고
50랩사제를 다시금 키우나 원양어선에서 조차 버림을 받고
나도한번 남들한테 떵떵거리며 살아보자 하고 창기사를 하였으나..
쪼랩인던엔 사람구경하기 힘들고..
어쩌다 사람들있으면 창기사가 왜케 많은지...
이러저러 방황만하다 도박의 길로 들어서 전재산 다 날려먹고
이렇게 사게에서 놀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보니 . . . . . . . . . . . . . . . . . . . 귀엽죠?
언젠가 다시하게되면 사제부터 다시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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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쌍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