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전에 회사일로 은행에 갔었는데

 

오랜만에 고딩친구를 만났어요.

 

원래 메리*증권에서 일했는데 우*은행으로 옮겼다고..

 

원래 날씬하고 이뻤지만,,

정말 나이는 저만 먹는건지..

상콤하게 아직도 이뿌더라구요 ㅠㅠ

 

ㅇ ㅏ . .

 

쫌 부러웠음 ㅡㅡ

 

 

p.s 댓글로 저 이뿌다고 좀 해주세요 ㅋ

     여기서나 쫌 들어보게 ㅜ.ㅡ

     ㅋ 글구, 쫌 웃고 살아야겠어요 전 너무 무표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