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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16:37
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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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기꾼 소리 들었습니다....ㅠㅠ제가 하는 섭이 시골섭이라 섭통합되는 바람에 명품관 폐쇄되었습니다. 다행입 부적을 1500만어치 정도 충분히 사놓았지요. 미처 준비하지못하고 발만 동동굴리는 길드동생이나, 아는 지인들.... 다들 좀 나눠주고...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갑자기 주말부터 5만, 6만하던 부적값이 10만 12만으로 폭등했네요??? 어제부터 영주후보투표들어갔는데...잽싸게 잔머리 굴려보니 어차피 쓰고도 남는 부적 이번 기회에 좀 팔아보자...
그래서 젤 비싼 엠회 10만 ~ 12만 사이인 것을 거래소에 8만 치명 약 10만정도 하는 것을 7만에 팔아해치워서 본전 뽑았습니다.
"아 돈 벌기 참 쉽죠 잉~~~" 속으로 웃고 있는데 으흐흐....
저랑 거의 고정팟으로 다니는 3등급 1공 3힐 지팡이 사제님 曰
" 아니 이 판국에 부적으로 폭리 취하는 인간들 다 사기꾼이야!!!"
죄송합니다...이 틈에 잠깐 폭리(?)를 취한 사기꾼이 되어봤어요
양심고백합니다 ㅡㅡ;;
ps 오늘 남은 부적 조금 더 팔아서 더도말고 한 1000만 정도만 폭리(?) 취할 생각입니다 ㅋㅋㅋㅋ
명품관 열리기전에 기회는 이때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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