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하 팟이 있길래 가볍게 돌아주고 전혀 나오질 않더군요 야수 심장만 쌓여가고...ㅋㅋ

마을에 있는데 길드서 3급범봉이 나왔다고 그러는거예요...저도 정령이 있었죠....근데...렙이 57이라 입장이 쿨럭

법봉아 미안 우리 다음에 만나....ㅎㅎ 그렇게 보냈죠...ㅎㅎ

다른길드분들끼리 팟을 짜서 켈하 공검상을 가시던......ㅋㅋ

그러다 두둥...ㅋ팟원중 한분이....ㅎ쾌제를 부르시면서...ㅋㅋ 그것은 춤광원반이었어요....ㅎㅎ

내것이여야했는데...ㅠㅠ살돈은 없고....ㅋㅋ 그냥 축하해드렷죠,,,,ㅎㅎ

이차저차해서 있는데 길드분중 형님이 검상가자길래 쫄래 따라갔죠....ㅎㅎ 실드베넘 로브 하나 장만해서 갔읍죠...ㅎㅎ

길드 사제분이 그 원반드신 누님이었다는...ㅎ.ㅎ

이차저차 해서 1넴 거미잡고 5층으로 쓩...ㅎ

이놈의 툴사 자식이 왜이리 오늘 이러나 했어요...ㅋㅋ

그래요 제것은 안나았어요....ㅋㅋ시린광야 활이랑 붉은 주술사 장갑...ㅋ.ㅋ창기님은 다른길드(법사-저,사제님,광전님,궁수님)

이렇게 갔읍죠...ㅎㅎ 제게 오느거요??딸랑 완태고 1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