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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5:10
조회: 163
추천: 0
오랜만에 꿈 이야기.
아침에 끙까씨가 말씀하신 꿈이야기
비행기를 타려는데 화물 문제로 못타게 되고....
그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폭발했다는 이야기....
나름 해몽을 찾아보니 "자신의 신변이 새롭게 바뀌어, 사업이나 직위, 신분 등이 새롭게 변할 것이다."
라는데... 요즘 끙까씨 회사일을 보면 해석이 딱 맞는거 같아서 신기하더군요....
저도 오늘 재미난 꿈을 꾸었는데요
내용인즉,
이곳 사게분 중 한분이 중국에 가셨답니다. (누군지는 비밀)
중국 어디로 가셨는지는 모르고 그냥 중국에 가셨다는데
그 소식을 듣고 저도 그냥 중국에 놀러가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그 넓고 사람많은 중국땅에서 그 사게인을 우연히 만나게 되죠.
뭔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분은 한국으로 귀국할 시간이 되었고
전 그분을 보내드렸죠. 아 그런데 그분.... 쇼핑백 하나를 놓고 가셨더군요.... ㅋ
외모와 다르게 덜렁이 기질이 있으시던.....;;
본의 아니게 내용물을 봤는데. 지갑인지 다이어린지 모를 가죽으로 된 물건과
니트재질인 목도리? 아니.... 가디건이던가...?
여튼 그렇게 들어있었던 거 같네요.
나중에 저도 한국으로 돌아오게되면 가져다 드려야지 하는데....
문제는 저도 그 쇼핑백을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다는거죠.
어디 들렸다가 그 쇼핑백을 두고나오고.... 다시 뛰어가서 찾아오고
버스에 놓고 내렸다가.... 겨우겨우 되찾아오고....
한참을 그러다가 잠에서 깼어요.
큰 의미없는 개꿈 같은데.... 사게인이 나와서 그런지 은근 신경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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