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부터 계속 도끼 살려고, 예약만 주구장창 하다가

 

뒤늦게 패치내용을 보고 !

 

안사기로 했어요 ㅋㅋ

 

획귀시스탬 임에도 불구하고 저질스러운 드랍률 때문에 말들이 많아지자,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며 3급 드랍을 100%로 한거같은 기분도 듭니다

 

하지만 아직 해입힐게 많은 부케들을 보노라면

 

이게 어디나며~ 왠떡이냐며~ 흐뭇해지네요 (ㅡㅡ*

 

3급을 얼마전에 구입한탬도 있긴하지만 아깝다곤 생각안해요.

 

그렇게 따지자면.. 무기 재물값 500 할때 강화한다고 몇천 날려먹은거며..

 

3급 강화 했더니 몇일뒤 1급 먹은거며..

 

수제 고강 해놨떠니 12단계 탬이 나온거며..  끝이 없으니까요

 

그냥 지금 상황에, 헐벗은 부케들을 보며 한숨 쉬다가 뭔가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 드네요 ㅎㅎ

 

훗.. 그래도 중갑은 잘 안나오는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