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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17:19
조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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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헤어 컷트 하러 갔는데열심히 머리를 디자인해주시던 디자이너분이 가위질을 멈추고 한 3초 정도 제얼굴을 보더니 한마디 하시더군요 고갱님 김정태 닮으셨네요.. 그래서 제가 그랬음 예전엔 그런 소리 안들었는데 요즘 들어서 많이 듣고 있다고.. 그러니 디자이너분이 이랬음 김정태가 최근에 떠서 그래요.. 젱장할.. 그래서 집에가서 누나에게 물어봄 (김정태 우리누나 대학교 같은과 선배) 내가 김정태 닮았어? 누나 : "아니 하나도 안닮았는데.. " 나 : "그렇지?" 누나 : "엉.. 선배가 아깝지"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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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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