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마수 이후 카라스 섭에서 다시 복귀하는 컴백 유저입니다~

 

제가 힐러를 좋아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사제는 여전히 정령에게 묻히는 상태인것같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제를 너무 좋아해서 정령과 사제중 결국 사제를 선택해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신규 컨텐츠들은 많이 모르지만.. 앞으로 사게인님들에게 많이 배우고 싶네요^^

 

모든 사제 유저분들 아무리 앞이 암울해도 힘내자구요~

 

앞으로 자주 뵐지도 모르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사제여 영원하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