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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9:50
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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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회상을 가 봤습니다...회상 트라이팟 만들면 아무도 안오더군요.
맨날 계란도 아니고 완숙힐러만 찾아 ㅠㅠ 결국 오늘도 회하나 돌고 있었는데... 저번에 발하랑 회하 초행 데려가주셨던 법사분이 같이 가자고 해주시더라구요. 옳다구나 ㅋ 무서워서 거래소에서 각종 물약도 잔뜩 사고, 여분 크리스탈이랑 주문서도 바리바리 싸들고 갔습니다. 맷감에서 포인트 빼서 부활가호에 쿨감 달아주고요. 법사님이랑 창기님 말곤 전부 초행이라 각오를 좀 했는데... 1넴은 나름 쉽게 넘어갔습니다. 메세지가 안뜬다길래 기둥옆에 찰싹 붙어서 소환사만 계속 째려보고 있었지요. 실수할까봐 두근두근하긴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 실수는 안했네요. 드릴... 에구... 이거 하급처럼 번갈아 나오는 줄 알았더니 랜덤이더군요. 결국 여기서 두번 죽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자부덕에 후딱 일어나긴 했지만요. 구슬놀이에선... 구슬하러 가신 광전님이 그만 사제가 같이 쫒아가는바람에 실패 ㅠㅠ 그리고 갑자기 불어난 사제에 전멸... 2번째 시도에선 광전님 실패하시고 법사님 이어서 실패, 무사님 실패하시고 결국 제가 보스 재우고 마무리했습니다. 하급에서도 구슬은 안해봤는지라 죽을 각오하고 갔는데, 다행이도 앞에서 체력을 많이 깎아놓으셔서 성공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막넴... 무기가 회당6강 원반, 도끼, 재탄생6강 대검이라 탱님이 조금 불안해하셨는데, 다행이도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다들 컨이 너무 좋으셔서 잘하시더라구요. 아, 정말 재밌었습니다. 발상은 회상보다 더 어렵다고 하니, 회상부터 익숙해 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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