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그렇게 테라 좋다 좋다 했는데

결국은 접어야 쓰겠네요.

 

싫습니다 이젠 ㅎ.ㅎ

 

어떻게든 게임을 살려볼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 하는듯

논타겟이 조으다 조으다

근데 테라는 이제 싫다

이런 느낌이네요.

 

그냥 디아3 cd나 사가지고 해볼까...

블리자드 게임이라면 왠만해서는 다 싫어하는데

그렇게나 좋다고 하니...

아 -_- 여튼 이젠 안되겠어요.

나름 테라에 목 매었던 테라십덕인 저도

이제는 짜증나서 못해먹겠어요.

 

Au Revoir...

(잘가영)

 

p.s 보통 내가 게임을 접으면

왠만해서는 아이디를 무조건 삭제하고 보는데

마비노기에 이어

내가 아이디를 삭제하지는 않고 기다려주지.

나중에도 개판이면 그때는 가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