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걸 제쳐두고서라도

사람이 너무없으니

힘드네요.





블루홀의 신의한수를 지켜보겠지만.


요즘 헐렁하게 하게되는건 맞는것같아요.
예전의 미마스반지를향한 불타는 열정? 도 사라지고.





테라의 힐러시스템만큼은

블루홀에 칭찬해주고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