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리아 서버
킬리아노이드 입니다.
오늘 회당(상)을 갔는데
법사 두분이랑 갔는데
늘 하던대로 독수리 비약까지 먹구
신나게
 맷감,신번,수갑,힐,마쟁(풀차징)을
했더랬죠..물론 마쟁은 고급 문장!
문제는 막보앞에 오니 법사 한 분이 대뜸
"사제님 마쟁을 않하시나봐요?"
순간 멍..  ㅜㅜ 신나게 했는데..
참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알아봐주길 원하는 것도 아니구..
내 할 일 열심히 해놓고 저런 소리 들으니..
회의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그냥 그랬다구 푸념이라도 해봅니다 ㅜ
그래도 다른분이 마쟁 계속하신다구
말씀해주셔서 덜 억울하네요

올주팟이라 회당 중갑&중갑 장갑 먹은건
*자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