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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7:30
조회: 443
추천: 0
진짜 천사제가 20렙 때 바실 잡다 어떤 사람이 자기 길드 오래서
길드 들어갔는데 길드파티에 못끼고 접하거나 나갈 때 인사만 착실히 하면서 맨날 솔플하고 길창에 뭐 하나라도 물어보면 맨날 개무시만 당하고 결국 길팟이란 건 껴보지도 못하고 어느날 예고도 없이 길드추방까지 당했었슴다 아마 그때가 37렙..길드 드간지 단 며칠 만에 그동안 써본 길챗은 [안녕하세요] [먼저 들어갑니다 득템하세요] 이게 대부분...그나마도 첫날 이후론 투명인간 취급이라 벽보고 인사하는 기분이었져 그딴 식으로 저렙때 추방 당하고 보니 기분 더럽더라구여 그래서 걍 독고다이로 가야지 하고 사교퀘하러 가자 하고 룰루랄라 하면서 크랙카일한테 솔플로 덤볐다가 개멘붕..평타에도 무막이 뚫려..................호구가 아냐!!! 그렇게 멍...하니 크랙카일만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걸어준 정령사님 [저 이퀘 하실 거면 같이 해요] 저분도 곤란해서 파티짜나 하고 초대받으니까 오오미 만렙검투가 파티에 있었슴다 그렇게 절 멘붕시킨 크랙카일이랑 똥개 세마리 잡아주고 사교도까지 돌아줌ㅇㅇ 이때 똥개 세마리 못겪어봐서 무서운 줄 모르고 정령사로 탱 없이 팟짜서 갔다가 또 멘붕 당했.. 이것만 해도 고마운데 사령 돌 렙 되니까 또 귓말 해주셔서 같이 갈 거냐고 ㅜ ㅜ 이계도끼 들고 있는 허접광전이라 면접통과도 못할텐데 그정령님 덕분에 돌았슴다 글고 50렙 찍으니까 황미 퀘할 때도 불러주시고ㅜ ㅜ 너무 감동해서 길드 받아달라고 막 생때 써서 그정령님 길드딱 드가자마자 가입축하한다며 제 정령사를 데리고 아카샤를 가주셔서 절 멘붕하게도 해주시고...공략도 몰랐...황미도 퀘 땜에 한번 돌아봤... 그렇게 장비 허접한 절 아카샤까지 데려다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만렙 풀리니까 열렙하라고 52수제도끼를 선물해주시기까지!!!! 근데 58만렙 찍으니까 아니나 다를까 아직 공상은 커녕 공하도 안 돌아본 제 정령을 데리고 바로 검상을 가셨...쵼나 죽었.........또 멘붕.... 이런 게 바로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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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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