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되고나서 고정으로 계속 3퍼 4퍼만 보다가

 

공팟으로 만난분들과 원트에 깨고나니.. 뭔가..기쁘면서도 허무..하달까요.

 

검투탱은 처음이었는데 어쩜 힐을 한번도 안받으시는지. 놀랐네요.

 

다들 잘 하시니 사제인 저는 묻어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나저나 수족관 쫄몰이 저도 혼자 잘해보고픈데.. 창기님과 같이 하던 버릇이 있어서.. 잘 안되요.ㅜㅜ

 

예쁘게 안모아진달까요. 럭비선수들 뒤에서 몸을 뚫고 다운시키면.. 으흑.

 

동영상보고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우리 사제님들 날씨 더운데 힘내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