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벤에서 있었던 파트 2 업데이트 이벤트....

 

후후. 거기에서 테라에게 바란다 에서 2등에 당첨되서 받은 모니터임닷.

 

 

 

처음에 택배 받을 때 깜짝 놀랐다는... 27인치가 이렇게 크구낫!!(사진상으로는 작아보이네요 -ㅅ-;;)

그리고.... 우왕. 다른 부품이면 가격대 성능비 따져도 모니터는 브랜드 쓰려고 노력하는데 삼별이었음.

 

 

하지만 친구가 자기 컴퓨터 본체 + 모니터 풀로 새로 살거라며,

모니터 어차피 당장 쓸 필요 없지 않냐고 하며 내놓으라고 해서 팔아묵음.... =_=;; 쿨럭....

 

 

당첨이라고는 로또 5등도 안 되는 운을 지녔으면서,

비판 + 개선방안 관련 이벤트는 여태까지 많이 당첨되본 것 같네요.

 

역시 성격이 더러우면 비판을 잘하는 것 같슴다. 후후. 성격은 더러워야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