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 글을 읽었는데
언젠간 사제도  빛볼날이 오겠지 하며
 사제키운게 1년이 좀 됬다구 .... 
저도  그런 마인드로 여태한것같은데
접을까 생각중임니당  손가락이 받쳐주는것도아니구
잘할수있을까 생각이드네영 
이젠 전장에서도 사제보단 정령인것 같고 진짜 빛볼날이 올까염..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