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하니까 더 잘하시는 분들이 플레이 하는 것을 보고
배워서 혹은 연구해서? 따라하게 되는게 있는데
애매하네요..
정캔도 못해먹겠어서 ㅡㅡ;
해보려다 삽질하니까 더 짜증만 나구
안하느니 못한거 같고 ㅋㅋㅋ


점프만 안하고 adad만 안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등대냐 안대냐 이것이 참..
남들 눈엔 내가 등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
아니면 혹..
상대정령의 혼돈섬광매즈 등등..
이것들을 피하기 위해 기둥이랑 열심히 부비부비 하는 것도..
남들 눈엔 !@#$@#$가 되겠지..
뭐 등등

신경쓰다보면 끝도 한도 없을거 같네요..


크....
저도 한참 열심히 할때 일부러 등대는 방법을 써봤는데
(그땐 나쁜건지도 모르고 -,.- 고레이팅 사제 어느 분이 하시길래 따라해봄..)
금방 기둥에서 떼어내지는걸 보고..
한시즌정도? 하다 말았음..

힘내십시당..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상대가 어떻게 플레이하든
내가 상대하기 뭐같으면
!@#$같은 스레기도 되고 뭐 그런거 아니겄어요?ㅎㅎ;

두서도 없고 주제도 없고 걍 써내려갔네요..
이런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