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발렌타인 데이 입니다...

 

더불어 제 생일 입니다...

 

어제 즉 일요일 밤에 미궁을 가고..클리어를 했고...막보에서 경갑이 나왔습니다....

 

무사님이 드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막 미궁 끝냈습니다....

 

경갑이 나왔습니다.....

 

생일 선물 인줄 알았습니다...

 

또 다른 무사님이 드셨습니다....

 

근데 희안한건 주사위 모두 1.2 차이로 졌다는 겁니다....

 

빌어먹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