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제가 +8카나쉬 들고 기본공격력 12705 나옵니다. (집중시 16500 대)

 

꽃게 잡으러 가거나 미궁 돌면 탱이 잘하는 사람이면 그나마 낫지만 허덥하거나 하면..

 

초반이후몹이 저만 쳐다봅니다. 이후론 때때로 제가 탱이 돼는 느낌입니다. 다른 파티원들이야 몹 빨리 잡아 좋을지 모르지만

 

본인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가끔 피도 빠지고.. 불안할때도 있고.. 하여튼 재미는 좀 더 있습니다만 피곤합니다.

 

그냥 무난하게 하고 싶으면  황미활급이나 +6금빛서리나 +6 인장활정도면 어디는 빠지지 않고 무난하게 편하게 사냥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P.s : 단 고강 데미지에 맛들이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정예몹 솔플시 상당히 만족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