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전장을 다녀왔습니다.

 

뭐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어제서야 시간이 좀 나서 다녀왔는데...

 

참... 아이온의 드레드기온이 떠오르더군요 ㅋㅋ

 

필드가 넓다는 점은 궁수에게 이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다녀와서 그런지 많이 발렸습니다....

 

일단 무사는... 아이온 검성이 떠오르더군요.

 

넉백 스턴 장풍..... -_- GG

 

광전사는 사제계열이 스턴이나 수면을 걸면 뒤에서 모아치기 한방... 크리 3500~4000대.... GG

 

난전속에서 마법사는 지옥불에 범위 중독시키는 스킬...대체적으로 피할만 한데 피하다 보면 어디선가 장풍 /스턴 GG ㅋㅋ

 

확실히 제가 발컨이라는 느낌도 많이 받았고 재미도 있었지만...

 

상대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도 많이 부족했던것 같네요

 

 

 

아!! 참고로 어제 어느 궁수분 1데스 14~18킬까지 올리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너무 부러웠습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공략글이나 팁 많이 좀 부탁드려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