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수를 본캐로 키우고 부캐도 없이 오리지 궁수만을 해온 플레이어 임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아직 궁수가 만랩도 아님니다;;

 

이제 레벨이 40대 후반인데요

 

그러므로 지금 부터 제가 하려는 말은 그렇게 신빙성이 있지 않습니다

 

신빙성이 없으므로 저의 주장을 강력히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담배물고 겜하는 아저씨는 아님니다;;

 

제가 2시간 가량 앞쪽의 글들과 댓글을 읽고 작성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냥 쭉~ 읽어주세요^^

 

 

 

 

집중자세....궁수가진 스킬로서 한마디로 정리하면 '양날의 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미지는 증가하지만 후딜이라든지 속도같은게 문제가 되는 스킬이죠.

 

앞의 글들에서 집중자세(이하 집자)에 대한 설명/해석 등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논란/비판이 훨씬 많더군요..

 

그 놀란/비판을 살펴보자면 '샤프컷'님과 다른 궁수유저분들의 대화(?) 랄까요?

 

샤프컷님의 주장을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자면

 

"집자와 노집자는 당연히 차이가 난다. 그러나 그 차이가 그리 심하지는 않다. 집자 해야할땐 집자한다." 라는 주장이 셧습니다.

 

샤프컷님의 주장에 반하는 다른 플레이어 분들은

 

"집자와 노집자의 누적대미지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난다. 고로 풀집자를 안하면 민패다." 라는 주장 같았습니다..

 

두 의견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대화(?)하시면서 직접 로그를 찍어 올리기 까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주장을 펼치자면,

 

전 개인적으로 열린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열린생각을 갖자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풀집자만이 궁사가 라면궁으로 안사는 유일한 방법'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많이 연습하고 숙련을 쌓아서 집자하면서도 후딜없이 딜을 열심히 뽑는다면 더욱 좋겠죠

 

다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노집자로 한다고해서 전부다

 

'이번에도 팟에 묻어 간다, 딜량이 매우적다' 라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만에 딜을 뽑고, 뽑은 딜양이 꼭 매우적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또한 제가 앞글을 읽으면서 샤프컷님을 반대하는 글들을 읽었는데요.

 

그 글들의 반하는 기준이 <집자가 아닌 노집자> 이것 하나였습니다.

 

이것은 집자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단순히 비판하는 것이지, 비평하는게 아니였습니다.

(비평과 비판의 차이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여기 테라인벤은 테라에서 공통점이 있는 사람끼리 정보지식과 질문 및 대답을 해주는 장소 입니다.

 

서로를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비판하는 곧이 이니란 말입니다.

 

우리가 우리돈 내고 하는 게임, 조금씩 인정하고 즐겁게 게임했으면 합니다.

 

이상 '벨릭'의 '경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