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형이 무사인데 아카샤를 돌길레. 미궁팟도없고 새벽인지라 좀 구경할까하고 형화면을보는데

궁수가 있길레. 형 템좀봐바요 하고 봤습니다. 근대 9폭군활(옵도괜찬쿠 부럽다..저정도 활이니 공팟도 쉽게 받아주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 비늘자리있길레 앵벌하러갔죠. 그러던중! 형화면을 다시봤는데 그궁수분이 엠이 만엠인데 속사를 계속 날리는 화면을 포착!( 요즘 안그래도 인벤에서 라면궁떄문에 얽매여서 같이욕먹는거짜증났음) 보자마자 형한테 말했죠

 "형 저궁수한테 한마디해요 딜좀 하라고 속사쓰지말라고"  그래서 형이 한마디햅죠. "궁수님 극딜좀부탁해요" 그러자................... 그 궁수분이..엄청난 멘트를 날리시더군요......

 

 

" 원래 아카샤에선 어글 티는거 방지할라고 속사써주는거예요"

 

 

뚜둥............

 

헐.........

 

 

 

참고로 상급이었구.....

놀랬습니다...전 하카만 가거든요 그것도 잘안가요 갠시리 아직도 민폐라고 생각이들어서

상급은 원래 마인드가 저래야하나요? 아님 저런분들 때문에 열심히 하는저희궁수들이욕을먹어야하나요 ㅠ_ㅠ

 

근대 제가 미궁돌때는 그렇게 부담느끼진 못했는데

하카샤에서 간혹 저한테 어글튀면서 근딜분들 피해보시는게 죄송하긴했는데(그래서 무조건 후방크리안하고 위용셋)

그래도 저런마인드는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