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수를 계속 키워온 사람이고 인벤에서 눈팅은 꽤 초기부터 했었지만

 

솔직히 인벤 궁계 고수분들과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자부심에 궁수를 해왔고 초반 익숙해지기 전에만 노집자 나중에는 풀집자

 

또 나름 실험한다고 집자 온오프 까지 참 극딜을 하려 많이 고심했던 사람으로 ..

 

그리고 궁수를 정말 좋아하는 유저로써 그저 앞뒤이유 예외 아무것도 없이 노집자는 무조건 라면궁

 

이런 글이 솔직히 좀 보기 안좋았습니다..

 

집자도 라면궁있고 노집자중에 초보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라면궁의 절대적기준이 집자의 온오프 상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서 글을 썻는데

 

벌써 타 클래스에 소수는 무조건 집자오프는 라면궁 집자온은 라면궁아님..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1&l=4907

 

제가 쓴 글인데 필력딸려서 잘 썻는지 모르겠지만

 

전 적어도 무조건 노집자는 초보라도 추방해도 잘한거임.. 이런 고정관념은 아니라 봅니다.

 

인던돌때 많이 안돌아봤으면 집자상태가 힘들고 후딜이 두렵고 파티에 왔는데 집자켜있어서

 

후딜때문에 딜도 제대로 못하느니 노집자로 파티에 최대한 민폐 안주고 자기 역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실력이 갖추어지는 시점에서 집자는 필수라 보구요. 이때 안키면 라면궁이겠지만..

 

제 걱정은 요즘들어서 노집자=라면궁 궁수80%라면궁

 

이런인식에 이어서 집자켯는데도 궁수 딜안나오네.(집자킨 라면궁) 필요없는존재.

 

이렇게 될까봐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