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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2:45
조회: 3,667
추천: 30
사하 에서 일어난. "나가", "열심히 하면 된거아닌가요?"어제저녁 사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공팟으로 제가 팟을 모으던중, 지인동생이 왔고 그 동생과 같이 가려는 차
"호수앙" 에게 귓이왔습니다
딜 2명 모자라는데 같이가겠느냐고.
파티창을 열어보니 사하2회 숙팟을 구하고있더군요. 동생을 데리고 그쪽팟으로 갔습니다
1넴에서 인술이 40만. 권술이 60만 ...... -_-
사제는 맷감유지도 안되고, 신번은 말할것도 없고 자리는 지멋대로 서있고
마강에 브로치를 켤수가 없었어요. 뭐만 하면 보스가 자꾸 저한테 앵겨서.
딜은 그렇다 칩시다. 뭐 파티원들 상태안보고 온 제 잘못도 있으니까요
그럼 숙팟은 구하지 마셨어야죠.
2넴이 끝나고나니 딜이 더 가관인데다가 어글때문에 뱅글뱅글 돌아서 어지럽더군요,
뭐 별일이 아닌걸로 그러냐 하시겠지만. 밑에 스샷 보시면 왜 이런글을 썼는지 이해가 되십니다
참고로 아래는 인술님 셋팅 상태입니다
어제 저녁 일어났던 일이며, 이 이후, 동생은 먼저 파탈을했고 저는 스샷을 찍는도중 추방을 당했습니다.
조금 전 쟁 선포를 했더니.
쟁 건걸 신고한다고 하네요,
쟁 건것도 신고가 가능하다고 알고계시는데.. 테라에 계신 쟁길드분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공부까진 아니어도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건 알고합시다.
쟁 걸었더니. 1인 남고 전원 길드 탈퇴하셨네요.
길드 이름은 "호수펜션"
권술 : 휘쟌슨(길드장) 인술 : 추현웅 사제 : 호수앙
검은색 지운아이디는 제 지인동생입니다.
18세 이상 성인들이 하는 게임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어른답게 행동하시죠 본인들의 재미만을 위해 남에게 최소 피해는 주지맙시다.
참고해서 걸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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