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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19:31
조회: 773
추천: 3
이 글 보시고 뭘 느끼시나요?현재 북미에서 와우를 밀어내고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리프트를 만든 트라이온 월드의 대표와 국내의 게임기자와의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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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버틀러 대표: 앞으로 한국의 유저들도 ‘리프트’에 대한 소식을 점점 더 많이 접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리프트’는 북미와 유럽에서 매우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조심스럽게 아시아 진출을 준비 중이다.
회사를 설립하면서 다짐한 게 있다.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완성도를 얻기 전에는 절대 게임을 론칭하지 않겠다는 것(실제로 리프트는 개발에만 5년이 소요됐다). 지금 한국 시장에 대한 마음가짐도 똑같다.
우리와 파트너사인 CJ E&M 모두 준비가 완전히 됐다고 판단했을 대 선보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이브 게임이기 때문에, 일단 오픈 먼저 하고 부족한 부분은 추후 피드백을 통해 보충하자는 안일한 태도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완벽한 로컬 및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오픈하고 싶다. 한국 유저들이 ‘리프트’의 매력에 흠뻑 빠질,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 뭔가 느껴지십니까? 지금 일단 먼저 오픈하고 부족한 부분을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돈만 먹고 배째고 있는 게임사와 관리 업체가 있죠?
만약 테섭 12일날도 오픈 안하고 또 연기하겠다고 하면? 제 생각엔 그 날이 완전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날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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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