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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많이 해본 사람은 아는 FPS 게임의 대부이자 게임 엔진 개발의 천재 존 카멕이 한 말이었다져.

 

(정확히 저말은 아니었지만 뉘앙스는 저정도였던 것으로 기억)

 

그 이전에 둠시리즈 퀘이크 시리즈로 엄청난 지지도를 확보하셨지만,

 

이후 맛깔스러운 스토리로 무장한 하프라이프 등 쟁쟁한 명작들에 캐발리고

 

우주개발하러 가셨습니다. 예.. 진짜 우주개발 ㅡ,.ㅡ;;

 

(당시 이 분과 같이 개발하던 명개발자들도 스토리 따위 필요없다 마인드로 분사해서 게임 내놨지만 모두 망작이 되었고 잠시간 FPS 게임의 침체기가 되었져.)

 

게임 중에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 FPS 조차 스토리가 갖춰져서 명작이 됩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이오쇼크, 하프라이프 겠네요.(FPS제외하고 스토리 영향안받는 건 퍼즐류 인데...-_- 근데 퍼즐에 스토리를 부여한 포탈도 그 스토리 덕에 더욱 많은 팬층을 확보)

 

게임에 스토리가 없는 것은 노래에 가사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스토리 따위 개나 줘버려라는 분은 게임 많이 안해보신듯, 더욱이 스토리가 게임의 99.9999999999999999%를 차지하는 게임 장르도 존재하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