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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20:28
조회: 573
추천: 0
장갑류 적대치 증가에 대하여..오늘 태섭 업데이트 적대치 증가 장갑옵션에 대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개발자들은 생각이 없으신 건지..?? 적대치 옵션은 탱 계열에게만 좋지 일부 딜러들에게는 그리
환영 받지 못합니다.. 어글끌어서 좋을게 없죠..
이쯤되면 옵션만 적용될게 아니라 직업별로 나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탱계열과 딜러계열 힐러계열 나누어서(무사장갑.창기사장갑..사제장갑 등등..)아이템이 뿌려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현재 50만렙에서 상위렙 55렙까지 풀릴시 50이상 부터는 직업별 아이템으로 분류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참 답답 합니다..광전이나 궁수 마법사의 경우 뒷 후방 크리 터질시 바로 어글이 티는데 창기사들 도발해도
안되는경우가 지금의 경우인데 거기에 추가 적대치 옵션을 주면 창기사들 다 접으라는 건지...
정말 답답 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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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희망을 주는 열 가지 역설의 진리* 1. 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게다가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람들을 사랑하라. 2. 당신이 착한 일을 하면 사람들은 다른 속셈이 있을 거라고 의심할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3. 당신이 성공하게 되면 가짜 친구와 진짜 적들이 생길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4. 오늘 당신이 착한 일을 해도 내일이면 사람들은 잊어 버릴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5. 정직하고 솔직하면 공격당하기 쉽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게 살아라. 6. 사리사욕에 눈 먼 소인배들이 큰 뜻을 품은 훌륭한 사람들을 해칠 수도 있다. 그래도 크게 생각하라. 7. 몇 년 동안 공들여 쌓은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도 탑을 쌓아라. 8.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덤빌 수도 있다.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9. 젖 먹던 힘까지 다해 헌신해도 칭찬을 듣기는커녕 경을 칠 수도 있다. 그래도 헌신하라. 10. 사람들은 약자에게 호의를 베푼다. 하지만 결국에는 힘 있는 사람 편에 선다. 그래도 소수의 약자를 위해 분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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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