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테라의 중형몹 사냥에는

거의 고정되있다시피한 공격크리스탈을 계기로

 

탱커.힐러를 제외한 딜러들은 모두 몹의 뒤를 잡으려고 애씁니다 <크리데미지증가>

 

이때문에 직업별 특성보다는 하나같이 데미지만 따지고드니

 

광전.무사.법사.궁수들간에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있습니다

 

 

예를들어 무사같은경우에는. 궁수나 광전에 비해서

 

안정성도 떨어지고 데미지도 많이 떨어집니다

높은확률의 스턴을 보유하고있지만. 미덥지않죠

 

 

테라의 논타케팅 중형몬스터 사냥시스템을 탱커는 앞만보고 딜러들은 뒤만잡는 게임으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몬스터에게 약점을 부여해.

다리라던가 특정부위를 공격하면 다운확률이 높아지고

정면 에서는 스턴확률이 높아지고

후면에서는 크리율이 높아지고

 

뭐그런 오로지 데미지만 따지지않고. 직업별로 수행할수있는 임무를 부여해줬음 합니다.

 

대충 생각해보면

 

광전사는 높은크리율을 바탕으로한 후방 데미지딜러

무사는 비교적빠른 공속과 다운률로 다리를 공격해 중형몬스터의 다운유발

창기사는 정면에서 스턴사용시 스턴률증가.

검투사의 사과깍기로 몬스터의 다리를 공격해 다운률을 높히면서 탱킹

궁수는 원거리서 안정적인 딜링.

법사는 음.뎀지가 쎄다고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암튼 이런식으로 몬스터마다 약점부위를 다르게하던가해서

공략의 재미를 높히고 테라의 중형몹시스템을 더 짜임새있게 만들어줬음 하는바람이네요

직업별 소외현상도 줄이고 말입니다

 

 

 

몬스터헌터가 이와 거의같은 시스템을 채용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