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정령사 랑비야

 

우리모두 미로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있지

 

누구나 괜찮은척하고 살고있어

 

괜찮은척. 그렇지만 괜찮은척은 괜찮은 척인지라 .

 

가끔 아주작은 바늘에 찔려도 풍선처럼 펑 터져버릴수있어

 

크고 작은 부심 화산처럼터져 생각하는 밤과 가슴 아픈밤을 만들고

 

너와 나의 실을 놓게 만들지도 몰라

 

하지만 모두 별거 아닌일이야

 

그냥 웃는걸로 해결될정도로 말이지

 

나는 아직까지 무적이고 여태껏 테라를 해왔지만

 

아무리 나라도 풍선이 터진다면 누가 내 풍선에 바람을 넣어줄까

 

그건 다른사람이 아니라 내 스스로 넣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 글엔 내가 몰래 정령술을 걸어놔서 이글을 본 고아원아이들은

 

스스로 바람을 넣는 힘을 얻게될꺼야